딴따라/음악 2003/09/16 15:18
이 곡만큼 멋진 archetype은 없을 것 같다.
분노의 그루브를 넘어
그놈한테 막판에는 멋진 펀치까지 뻥- 하고 날려주니까.
게다가 닉 멘자의 광포한 드러밍과
마티 프리드먼의 절륜한 기타가 불러일으키는
토네이도의 분위기는
정말 '그맛'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지.
분노와 좌절,
나도 그대들에게 죽음의 키스를 날려주겠다.
당하고만 있을쏘냐.
You feel my fingertips
You won't forget my lips
You'll feel my cold breath
It's the kiss of 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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