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생활의 발견 2009/09/26 13:40

다들 수업이 없는 금요일을 이용하여 나의 득녀 축하 점심을 같이 했다. 출산 전에 집사람과 종종 가던 집 근처의 Star Anise라는 태국 레스토랑에서 나를 포함한 13명의 친구들과 1명의 아동(...)이 모여 밥을 먹었다. 소주도 한 병 가져가고, 끝난 뒤에는 떡도 한 팩씩 돌리고...
왼쪽부터 나, Rita(슬로바키아), Marina(Alan's girlfriend), Alan(브라질), Fred(브라질), Rodrigo(브라질), Nicole(Rodrigo's younger daughter), Karen(Rodrigo's wife), Hideaki T(일본), Konomi(일본), Augusto(브라질), Karina(브라질), Hideaki M(일본), Kristian(덴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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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었구나? 축하한다~ 민경이한테서 소식은 들었는데 이제서야 민망하게 축하글을 남기네;; 태그에 '오복이'라고 되어 있는데 아직 이름이 없는 것인가? 우리 중 첫번째 2세라는 것을 생각하니 음~~~ 아무튼 축하하고 부인께도 축하 인사 전해주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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