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els_1/In Progress 2009/03/01 23:54

F-4J VF-84 졸리 로저스(왼쪽)는 하세가와 키트(플러스 몰드의 구판 + 2007~2008년도에 한정발매되었던 신판), 옐로해머 데칼, 하비데칼 등을 몽땅 갖다 놓고 손에 잡히는대로 작업.
F-4J VMFA-232 레드 데블즈(오른쪽)은 수퍼스케일 데칼을 기본으로 작업했는데, 자잘한 데이터 마크들은 CAM Decals의 팬톰 스텐실 세트를 사용할 예정이다. (사다놓고 쓰지 않은 골동품 마이크로스케일 데칼까지 합하면 여기도 3종의 데칼을 쓴 셈)
나의 주특기, 돈지x 모델링은 여기서도 예외가 아니어서 총 7종의 데칼을 사용하게 되었다. 아직 달지 않은 무장 데칼링까지 하면 10종 가까이 쓰게 되지 않을까?

코드레터를 난생처음 스텐실작업으로 그려보았고, 여유를 갖고 임한 웨더링도 썩 괜찮게 나온, 나에게는 꽤나 기분 좋은 작업이었다. 의외로 힘이 많이 들어간 드라이데칼, 마스킹테이프에 우두둑- 뜯겨나간 십수군데의 밑칠 등 고난도 많았지만 이렇게 완성단계에 들어서면 그런 고난은 싹 잊혀지기 마련이다.
3월 중에는 완성을 보고 싶다.
http://morehj.com/blog/trackback/770
별매 데칼이야 뭐...
필요에 따라 여기 저기에서 따다 쓸 수도 있는 거죠...^^;
데칼에 맞춰 키트를 사고
그 키트에 맞춰 AMS를 발동한다면야 모르겠지만...ㅋㅋ
아마 그럼 마나님이 기뻐 날려주실 지도...ㅋ^^;;
필요에 따라 여기 저기에서 따다 쓸 수도 있는 거죠...^^;
데칼에 맞춰 키트를 사고
그 키트에 맞춰 AMS를 발동한다면야 모르겠지만...ㅋㅋ
아마 그럼 마나님이 기뻐 날려주실 지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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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긴, 제가 데칼 많이 쓰는 건 재고처분 성격이 강하니까요...-_-;;; 그런데 AMS가 뭔지요...??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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