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els_1/Talks 2006/04/10 00:30
F/A-18C Hornet, period.
2. 현재 가지고 있는 키트 중 가장 아끼는 키트는?
희귀아이템에 목매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인젝션 키트쪽으로는 그다지... (하세가와 1:48 F/A-18C '폴딩 윙' 키트 정도...?)
KAZAN제 MiG-23 개조세트, 커팅에지제 Su-22 인테리어/익스테리어 세트 같은, 구하기 힘든 개조키트류에도 조금 애착이 있긴 하지만 결국 모든 키트는 완성되기 위해 사놓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애착이 간다고 해서 영영 묵혀둘 생각은 전혀 없지요...
3. 완성작 중 가장 멋진 자신의 작품은?
아직 초짜라서 그런지 매번 새것을 완성시킬 때마다 실력이 조금씩 상승하는 걸 느낀다. 레벨/모노그람 F/A-18C VMFA-232 레드 데블즈에 한 동안 눈길을 주다가 어느샌가 모노그람 EA-6B VAQ-140 패트리어츠가 그 자리를 꿰어찼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가장 최근에 만들었던 하세가와 F-14A VF-21 프리랜서즈가 마음에 든다. (아, 이 나르시시스트~~)
4. 올 해 계획하고 있는 야심작은?
'동유럽권' 카테고리에 비행기가 없어서 그런지 구 공산권 기체를 만들 생각이다. 아마도 MiG-23 계열(수직미익 기부가 긴 초기형쪽으로)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프롭기쪽으로는 멀린 엔진을 드러낸 이집트공군형 스핏파이어 Mk.IX을 만들어보고 싶다. (F-16I랑 Kfir C7은 어떻게 하라고!!!!)
5. 에어로 모델링의 매력은?
'날개'가 주는 유려한 실루엣과 화려한 마킹. (데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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