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생활의 발견 2005/12/02 09:50
거의 10시간을 잔 것 같다.
근데 꿈에서 내가 차를 산답시고 이것저것 골라보는 경험을 했다.
빨간색 티뷰론(구형 ^^)이 예뻐서 살까 해서 보니
중고가격이 1천만원이란다, 헐... 적금 깨야겠네...ㅡ.ㅡ
아침에 사무실 와서 진짜 티뷰론 중고가 얼만지 봤더니
3~4백만원밖에 안하더라.
기왕 차 살 거, 그럼 파이어버드나 사볼까 해서 봤더니
이것도 가격은 허용범위 내...
지름신이 강림하다 못해 이제는 자동차까지 사려 드는 거냐...하며
내 자신을 꾸짖고는
조용히 웹브라우저를 끄고 업무에 복귀했다. ^^;
http://morehj.com/blog/trackback/47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