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생활의 발견 2005/10/14 17:36
흥록이 형의 득남이 그 첫번째요,
동선이의 사시 2차합격이 그 두번째였다.
둘 다 '행복 끝 고생 시작'이라며 엄살을 떨긴 하지만
주위의 가까운 사람들이 이렇게 행복해지니 나까지 기분이 좋다. ^^
닭살스러운 말 잘 못하는 나지만
나도 모르게 너무도 자연스럽고 기분 좋게 '축하한다 ^^'라는 말이 나오는 걸
어쩔 수 없다. 아하하~~ ^^
아기가 방긋방긋
흥록형도 방긋방긋
시험지도 방긋방긋
동선이도 방긋방긋...^^
모두모두 행복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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