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새로운 경험들 2005/08/31 15:03
같이 아프리카 여행을 갔던 회사친구 변우재의 사보 기고문이다.
출발, 암보셀리, 나꾸르, 마사이마라 등이 고르게 잘 배분(Baboon?)되어 있고
짧고 화끈하게 정리되어 있어 보기에 편해서 올린다.
수보소식 9월호에 실릴 예정이라고 한다. ^^
아래아한글 2002 이상.
http://morehj.com/blog/trackback/457
"...있다는 매력 앞에 시간과 비용 문제는 뒷전일 수 밖에 없었다."
자네의 진술과는 다소 틀리는걸?
("함께하면서 티격태격거리면서도 옆에있어 든든했던" 이건 현중이에 대한 일관된 평가같다)
자네의 진술과는 다소 틀리는걸?
("함께하면서 티격태격거리면서도 옆에있어 든든했던" 이건 현중이에 대한 일관된 평가같다)
사보에 싣는 '모범답안'적인 무난한 여행기임을 감안해주시라. ^^;
맞습니다 맞구요..비용이 앞전이었습니다. 다만 공적인 글인지라...다소 낯부끄러운 빤한 멘트들로 일관되어도 이해해주시길^^
아고고...농담이었습니다;;;
byeon_kenya.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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