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생활의 발견 2005/05/23 02:51


필똥이 보고 싶다.
이젠 늙어서 게으른데다 능청스럽기까지 하지만
그래도 집에 사람 오면 신나게 문 앞에서 왈왈거리는 건 여전하던데.
요놈을 보러 서울에 한번 또 올라가야 쓰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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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건가? 왜 저런 스타일을...-_+
하도 뒷발로 귓속을 후벼대는 바람에 귀에 염증이 났지. 그거 방지하려고...
귓밥봐라...-_+ 수저 가져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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