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생활의 발견 2005/03/25 16:11
담배 피우는 사람과 담배 안 피우는 사람이 있다면
담배를 안 피우는 것이 에티켓이다.
물론 담배 안 피우는 사람이 동의를 해주었다면 다르지만.
마찬가지다.
자기가 흥에 겨워 노래를 흥얼거린다고 하는 것도
'자유'보다는
사무실 에티켓에 속하는 문제인 것 같다.
이곳 사무실 생활은 다 좋은데
옆자리의 그 흥얼거림 때문에 스트레스 게이지가 높아진다.
아이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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