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생활의 발견 2004/09/30 01:56
이제 10월 10일에는 민상법 마지막 시험이 있구나.
3, 4권 언제 다 본담...
아, 그전에 공포의 국정감사가 기다리고 있나.
국정감사에도 불구하고 굳이 해외출장을 챙겨가시겠다는
이 높으신 분들의 멘탈리티는 대체 뭐란 말이냐
덕분에 대타(=땜빵)요원으로서 빡세게 다음주 보내게 생겼네...
작년 의원 명단을 보아하니 문제 많은 (멍청한) 의원들이
산자위(?)에 다수 포진해있던데
과연 올해는 어떻게 될 것인가.
이제 내일 출근하면
채권자의 입장에서 또 채무자를 닥달하는 입장이 되겠구나.
감사가 두려워서
면피하기 위해 reluctantly 내리는
그러한 의사결정이 되지 않기를,
내가 서있는 强者의 위치를 남용하지 않는
합리적인 업무처리를 하도록
그렇게 빌어보자
이제 이 추석연휴로 2004년의 주중휴일은 끝났고
2005년에는 올해보다 더 심하게,
직장인들에게는 '재앙'이다시피하게 주중휴일이 적다는데
아예 2006년까지 마음 다잡고
열심히 일하고 그 안에서 보람을 찾을 수 있도록
그렇게도 또 빌어보자.
* 아, 오늘은 날이 너무 좋아서 대낮에 자전거 끌고 한강 돌아다녔다
음악 들으며 푸른 하늘과 푸른 강 사이를 자전거로 달리다보니 신선이 따로 없더군-
뚜르 드 한강, 뭐 이런 거 없나? ㅡ by 랜스 윤스트롱
http://morehj.com/blog/trackback/32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