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따라/음악 2005/10/18 10:11

요즘 미친듯이 듣고 있는 음악이 있는데...바로 슬레이어.
고2~3때 처음 메탈음악을 접하고 이 그룹 저 그룹 들어봤으면서도
당시 슬레이어의 음악은 귀에 쏙 들어오는 맛이 없이 까칠거렸다.
크래쉬도 들었으면서 슬레이어를 못 들었다는 게 지금 생각해보면 알쏭달쏭하지만...
거의 10년만에 다시 슬레이어의 음악을 들으니
이제는 거의 탐닉수준으로 좋아진다.
그래, 미친 듯이 달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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